오늘 나에게 일어난 사건들... 내 일상이 그렇지 뭐

1.자다가 쌓아놓은 책을 차서 발톱에 금이갔습니다.

2.오랜만에 부산에 가서 교재와 기타 여러잡다한것을 챙겼습니다.무거워디지겠네

3.부산에서 형님누님들 만났는데 우산이 부러졌습니다.ㅅㅂ다이소

4.그덕에 비 홀딱맞고 학교도서관에서 옷말리고 있습니다. 물냄새가 장난아니네...이거

5.하루하루가 후회하지만 그것을 통해서 얻는 것이 있다면 후회는 후회가 아닙니다.

  라는 말을 모 블로그에서 봤습니다. 아마 '인생을 살면서 후회하는거 세가지'였을겁니다.

  제가 하루하루 얻는것을 위의 것들로 정리하면 부상,피로,안습,경험 이 네가지구먼요...쳇
 
예정

1.집에 갑니다(당연하지.)

2.끊어놓은 학원갑니다.(일단. 영어는 모르겠지만 일어가르쳐준단데서 보내준 교제가 영 아니던데...싶지만서도 갑니다.)

3.파파존스가 벨리에 올라와있던데 파파존스가서 피자나 시킬까...아니면 근처 퀴스트코였나 하는 센드위치집에가서 센드위치나 사먹을까...고민입니다.(네.밥먹은지 두시간 지났습니다.)

4.


하지만 일단 지른거 입금하고 돈이 남는가 안남는가 한번 고찰해봐야겠습니다.
어떤분탄신일에테러질을할까말까고민하는것은별도의문제




덧글

  • 굇수한량한아 2010/01/04 14:03 #

    파파존스를 사서 저에게 배달을 한다.
  • 차원이동자 2010/01/04 23:09 #

    돈이 없어서 집으로 땡
  • MEPI 2010/01/04 15:04 #

    만화책에 요미나가(한자옆에 읽을수 있도록한 한자)가 잘 달려있어서 좋더군요 ㅇㅅㅇㄱ
    아마 어느정도는 느실겁니다 ~ㅅ~/
  • 차원이동자 2010/01/04 23:09 #

    아. 5권보니까 괜찮긴 하던데. 감사합니다.
  • 네리아리 2010/01/04 16:47 #

    절러라! 질러라! 질러라!
    ㄴ오늘은 코토노하의 생일날!! 얀데레 모에의 표본이신 코토노하 만세!!!
  • 차원이동자 2010/01/04 23:09 #

    아아...불탔어...
  • 반쪽달 2010/01/04 17:25 #

    쌓아놓은 책을 얼마나 강하게 가격하셨으면 발톱에 금까지(..)
    저는 눈이 내리는 것을 무시하고 밖에 나갔다가 편의점에서 우산을 하나 구매해버렸답니다;;
    눈 때문에 눈 뜨고 다니기도 힘들더라구요.
  • 차원이동자 2010/01/04 23:10 #

    역사의 원전이라고 두꺼운 책이였고.하필 엄지발가락+모서리+직각이였죠.
    그나저나. 오늘 너무 많이 오더라구요.
  • BC-304 2010/01/07 16:24 #

    저런 발톱에 금이... 손톱보다는 덜하지만 정말 아프지요.
    부산에서는 눈 대신에 비가 내렸다고 들었는데, 저보다도 상당히 고생하셨네요...
    새해 첫 지름 전투에 7만 5천 병력을 동원하셨군요. 원서 번역으로 일본어 실력 향상을 노리신다면, 한번 다른 책자를 번역할 생각은 없으십니까?(반짝반짝)

    P.S. 이번달에 한솥도시락에서 몇몇 품목을 할인하는 이벤트가 열리고 있더군요. ^^
  • 차원이동자 2010/01/07 16:59 #

    발도 꽤 까다롭습니다...
    책자번역수준이 아니라 그냥 생활회화익히기의 일환으로 지른거라말이죠..
    한솥이라... 담에 시간되면 가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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