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05일
유격을 떠나요~
뭐랄까... 군대에는 사가라는게 있습니다 (
그냥 노래를 부르는데 그 노래를 변형해서 부르는 그런노래죠.
농담이 섞일수도 있고. 욕이 섞일수도 있습니다만... 뭐. 초등학교때도 그런건 있었잖습니까?
보통 그런 노래는 노래방이나 장기자랑이나 심심할때 부르거나. 그런식으로 간간히 부를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티비에서 밑에 나오는 영상이 나오더군요...
그리고 최근에 하사받은 노래가 생각나더군요...
자! 바칩니다. 유격을 떠나요!

푸른 언덕에 군장을 매고
붉은옷 조교 PT를 하는
연병장 향해서 계곡을 향해서
먼동이 트는 이른 아침엔
부대에서는 수많은 작업
부대건물을 벗어나봐요.
올빼미 소리가 들려오는
계속속의 울리는 고함찾아
그곳으로 유격을 떠나요.(X2)
훈련을 하는 깊은 산중엔
붉은 옷 조교 나를 반기네
전방을 보며 군가부르세.
올빼미 소리가 들려오는
계속속의 울리는 고함찾아
그곳으로 유격을 떠나요.(X2)

...적고보니... 아직 한번 더 남았잖아...
그냥 부식 is my life를 올릴걸 그랬나...
이
# by | 2008/07/05 00:52 | 잡언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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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팅 괜히 봤군요 [컥컥컥컥]
머 저도 2타임이었지만... orz
화이삼입니다......
부식은언제쯤?
하지만 전 공익입니다;
불신론자//!!!
말없는작가//알게될겁니다...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