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05일
주절이주절이...
가족 상치르느라 한동안 휴가임에도 불구하고 이글루를 못들렸구먼요...
졸지에 상주가 되다보니까... 뭐. 기분도 묘하고.슬프기도 하고...
자우림엘범이랑 여름바다이야기를 하면서 마지막 시간을 보낸게 다행인지 불행인지...뭐 모르겠습니다만.
씻어버려야죠...뭐.
그나저나. R모씨. 책은 갔습니까?
졸지에 상주가 되다보니까... 뭐. 기분도 묘하고.슬프기도 하고...
자우림엘범이랑 여름바다이야기를 하면서 마지막 시간을 보낸게 다행인지 불행인지...뭐 모르겠습니다만.
씻어버려야죠...뭐.
# by | 2008/07/05 00:17 | 잡언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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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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