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여기에, 있다,

[taniguchi] : 경기도 화성군 비봉면 우체국 사서함 1호 본부중대 일병 박기효

편지로 개그포스팅을 바라시는 분들, 이놈이 뭐하고 지내는가 궁금하신 분들.

서울에 사는데 갑자기 술이 고프신 분들.

편지주시길.연락드립니다.

식객아저씨는 주소땄으니 보내드립니다.(씨익.) 다른분은 휴가떄 따겠습니다.

(지금 다른 군인분들 주소를 못따서 아쉽습니다.)





by 차원이동자 | 2009/07/30 20:09 | 트랙백 | 덧글(13)

에...저...그러니까.

8월20일. 국방부주관의 700박701일정도의 수련회 다녀오겠습니다.

윤달이니,휴가라니 영창이라니 그런건 모르겠습니다.

이러고 있는도중에 세상이 어찌 바뀌려나는 모르겠습니다만. 뭐. 바뀌긴 바뀌겠죠.

약간 혼을 놓고 가야 잘될거 같아서말이죠. 정신없이 가는걸 목적으로 하겠습니다.

자. 그럼. 모두들 안녕!

이거 다 적고 나니까 소풍가는 글인데....아무렴 어때.

by 차원이동자 | 2008/12/31 10:11 | 잡언 | 트랙백 | 덧글(19)

그냥 한마디



여러분 11월에 봐요...

by 차원이동자 | 2008/07/06 08:42 | 트랙백 | 덧글(3)

갱상도 사투리 마차보기.


이녀석아! 시험기간인데 이런 문제를 내면 되겠냐? 시험에 충격받은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겠냐?

하셔도. 포스팅 하겠습니다아.

너의 개념은 국내산이냐? 라고 하면 30개월은 넘은 순수 국내한국인이랍니다...검역은...글쎄요...

(뭐. 재미인데요.재미...)

보통 사람들간에 이야기를 하다가 말이 안통하는 경우가 있는데 거의 사투리일 경우가 있습니다.

우리나라 표준어라는게 '교양있는 사람들이 두루 쓰는 현대 서울말' 이란 정의가 나있습니다.


하지만. 한가지를 가지고 모든것을 살피기도 힘들고. 게다가 그렇게 되면 지역사투리도

'그 동네 사람들이 두루 쓰는 현대 지역말' 정도로 정의내릴 수 있습니다.

최소한 재미정도로 알아두면 나쁘진 않을겁니다.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시험하기 앞서

by 차원이동자 | 2008/07/05 22:28 | 이상하고이상한동네 | 트랙백 | 덧글(2)

유격을 떠나요~


뭐랄까... 군대에는 사가라는게 있습니다 (브레이크 공업 사가같은게 아닙니다. 그 미스릴소속의 병사가 아닙니다.)

그냥 노래를 부르는데 그 노래를 변형해서 부르는 그런노래죠.

농담이 섞일수도 있고. 욕이 섞일수도 있습니다만... 뭐. 초등학교때도 그런건 있었잖습니까?

보통 그런 노래는 노래방이나 장기자랑이나 심심할때 부르거나. 그런식으로 간간히 부를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티비에서 밑에 나오는 영상이 나오더군요...



그리고 최근에 하사받은 노래가 생각나더군요...

자! 바칩니다. 유격을 떠나요!


영상 틀고 맞추면서 보세요.

by 차원이동자 | 2008/07/05 00:52 | 잡언 | 트랙백 | 덧글(5)

주절이주절이...

가족 상치르느라 한동안 휴가임에도 불구하고 이글루를 못들렸구먼요...

졸지에 상주가 되다보니까... 뭐. 기분도 묘하고.슬프기도 하고...

자우림엘범이랑 여름바다이야기를 하면서 마지막 시간을 보낸게 다행인지 불행인지...뭐 모르겠습니다만.

씻어버려야죠...뭐.

그나저나. R모씨. 책은 갔습니까?

by 차원이동자 | 2008/07/05 00:17 | 잡언 | 트랙백 | 덧글(7)

나왔습니다.

한마디만 하죠. '단 한사람이 사라졌을 뿐인데 전 세계가 사라진거같을때가 있다.'

by 차원이동자 | 2008/06/29 00:38 | 잡언 | 트랙백 | 덧글(3)

돌아다니다 온 라면문답

이것은 전골입니다.

네...전골국물에 빠졌습니다.(원 포스팅 참조)

시작혀볼까...


요,이,땅!

by 차원이동자 | 2008/06/21 14:56 | 망경당 | 트랙백 | 덧글(1)

바람 쐬러 왔습니다

잠시. 바람쐬러 왔습니다. 안녕하십습니까.

별로 좋지않은 바람이라서... 어떻게 해야할런지...

어쨌든 최초로 편지보내주신 로0씨에게는 책을 보낼 예정입니다만...

전화번호좀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소포를 못부치고 있어요.

(이거. 작업거는거같은데...)


(아니그러니까진짜순수한마음으로괜찮은소설책을부쳐주겠다는이야기인데거기
왜갑자기욕이담긴짤방이여기달려있는가하며마우스를들어다가내려찍으려고하시는지거기진정하시고...)


어찌되었든. 전화번호 편지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재밌는게 있더군요. 이글루스 특집으로 상을 하나 정하고 그 블로그와 이유를 적는...

저도 하나 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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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입니다. 유럽만화 매니아로 추천하려고 합니다.



(난..뭐 없나????)


이차원에서 온 사람

 
 남과는 다른 세상을 사는듯한 당신!

남들이 지겨워 하거나 일상이라 느끼는 일상조차도,
 
당신은 즐기며 삽니다.
하지만. 당신은 흥미가 없는 것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그런점이 사람들을 끌어당길수도. 멀게만들수도 있지만. 그것은 당신의 선택.
당신의 주변에 더욱 애정을 가져주세요.
 
그리고 가끔은 진지해주세요.

행운의 음식은 맛스타 참기름 행운의 색은 개구리색.행운의 숫자는 619
너 어느 별에서 왔니?
 
 
그나저나.오늘 느낀건데... 즐기며 살기도 힙듭니다.

by 차원이동자 | 2008/06/21 13:49 | 잡언 | 트랙백 | 덧글(1)

이미지로 설명끝





예.예.예..갑니다!올해안에 봅시다!

by 차원이동자 | 2008/05/31 02:12 | 잡언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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